토요일.
어머니댁에 어김없이 들렀다.
요즘 시그마 50-500을 계속 테스트하고 있다.
단단히 무장하고 집앞에서 조류사진 촬영에 도전했다.
생각만큼 쉬운 작업은 아니다.
500미리 최대망원에서도 4-5미터 이내로 접근해야만 제대로 된 사진을 얻을 수 있다.
하지만 웬만한 야생조류는 그 정도 거리를 허락하지 않는다.
그래서 위장망이 필요하고 그만한 인내심을 요하는 작업인가보다.

보정이 좀 과하게 되었다.
선예도를 우선으로 보정하다보니...


헌데 이 새 이름이 무엇인지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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