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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류

[2007년 1월 17일] [직박구리]점심시간 잠깐의 짬을 내어

점심시간.

밥을 먹으러 가는 길에 카메라를 들고 나갔다.

회사 뒤 몇 그루 없는 꽃사과나무에

말라가는 열매를 먹기위해

이름 모를 새가 요란한 소릴 내고 있었다.

아마도 친구들을 부르는 건 아닌지...

하지만 아무리 소리쳐도 찾아오는 녀석은 없고

날카로운 새소리만 공허한 메아리가 되고만다.

오래 지체할 수 없어...

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나도 자리를 떠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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